여지껏 마카오 다닌 후기
호랑나뷔
후기
3
426
2021.06.24 16:00
마카오 19년 6월에 처음 들어갔습니다
시드는 3만불 시스템도 모르고 어리벙 타다가 3만불 에프씨
그 이후로는 달에 한번 많으면 2번씩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기억에 남는거는 어느 한테이블에서 뱅커 6가 나올꺼 같은거에요
그래서 다른거 베팅안하고 벵커6만 5000천불 갔다 댔져...
결과는 뱅커 3방 받으면서 10만불 페이
뱅커6는 2장으로 이기면 12배 3장으로 이기면 20배룰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 쭉쭉 올라가면 40만불도 찍고 또 에프씨도 되고
마지막 마카오간날은 20년 2월1일
들어오기 전날 12시부터 카지노 코로나로 셧다운...
그래서 이기고 있던거 무리해서 하느라 오링됐습니다.
결국 이기고 지고 무수히 반복...
그런데 오늘따라 마카오가 그립네요..
언능 하늘길 열리길 바래야죠.
3.34.29.126
시드는 3만불 시스템도 모르고 어리벙 타다가 3만불 에프씨
그 이후로는 달에 한번 많으면 2번씩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기억에 남는거는 어느 한테이블에서 뱅커 6가 나올꺼 같은거에요
그래서 다른거 베팅안하고 벵커6만 5000천불 갔다 댔져...
결과는 뱅커 3방 받으면서 10만불 페이
뱅커6는 2장으로 이기면 12배 3장으로 이기면 20배룰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 쭉쭉 올라가면 40만불도 찍고 또 에프씨도 되고
마지막 마카오간날은 20년 2월1일
들어오기 전날 12시부터 카지노 코로나로 셧다운...
그래서 이기고 있던거 무리해서 하느라 오링됐습니다.
결국 이기고 지고 무수히 반복...
그런데 오늘따라 마카오가 그립네요..
언능 하늘길 열리길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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