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씨 침몰은 지지율로 막지 못해요.
문재인씨 지지율이 높거든요. 부정 안합니다. 이게 문재인식 정치의 장점이면서 단점인데 지지율이 저렇게 높아도 정권교체를 당할수 있음을 확인시켜준 대통령입니다. 이게 지지율의 허구라는거죠. 다시 말해서 문재인씨 몰락은 지지율이 높아도 방패가 될 수 없어요.
탄핵정부를 심판한 정부가 정권교체를 당했습니다. 문재인씨는 크게 실패한 대통령입니다. 지금 도덕성도 공격받고 있습니다. 높은 지지율과 상반되게 문재인씨에 대한 비판이 압도적입니다. 문재인식 정치는 무지성 지지자 40프로와 강력한 비토층 50프로를 만들었습니다. 결국 강력한 50프로의 저항이 문재인씨를 심판해서 정권교체 당한 실패한 대통령으로 만들었죠.
문재인씨 신화가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임기내에 드러나지 않아서 허물어지지 않았던거지 지금 정권이 몰락한 상황에서 치부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 과정인데 이걸 지지자들이 못하게 선동하고 있습니다. 70년대 중국 홍위병 상황을 보는것 같은데 그런 중국도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마오 신격화는 공산주의 필요에 의해서 등소평이 선택한거지 지자자들이 지켜낸게 아닙니다. 민주주의 상황에서는 이게 불가능합니다.
문재인씨 지지자들이 외치는게 있습니다. 마치 유일한 업적인양 지지율로 방어선을 펴는데 이게 무의미합니다. 지지율은 허구입니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50프로에 의해서 심판당했습니다. 결국 문재인씨를 지키는것은 5년동안의 업적과 도덕성인데 지금 이게 붕괴되고 있습니다. 문재인씨는 침몰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