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먹고는 살아야지'…증시 급락에도 식품주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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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먹고는 살아야지'…증시 급락에도 식품주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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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먹고는 살아야지"…증시 급락에도 식품주 선방

실적 견조하고 낙폭 과대
농심 1.7%·롯데칠성 5.2%
이달들어 하락장에서도 상승

하나금투 "PER 11배 저평가"
CJ제일제당·하이트진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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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과 주요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표적인 경기 방어주로 꼽히는 음식료 업종이 하락장 속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지만 저평가된 음식료 업종의 주가 매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농심이 1.72%, 롯데칠성이 5.24% 상승하는 등 음식료주 주가는 급락장이 펼쳐지는 가운데서도 선방하고 있다.


음식료 업종은 지난해 낮은 실적 모멘텀과 원가 부담 심화, 성장주 위주의 수급 쏠림으로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 원재료 가격 급등, 물류비 부담 심화 등 비용 증가가 제품 가격 인상 효과를 압도하며 수익성 개선이 늦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연간 코스피 수익률은 3.6%였지만 음식료 업종 지수는 2.9%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부진한 흐름을 보이며 저평가된 음식료 업종 가운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에 선별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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